오키의 노래
절기는 못 속인다 말도 있듯이
아침, 저녁으로 선선해져
푸른 밤송이도 갈색으로 조금씩 물들어가고
풀빛, 산빛, 달콤한 공기까지
제법 가을 느낌이 든다.
하루 일과는 두꺼비 귀요미를 찾아내는 일부터ㅋㅋㅋ
방아잎 산림욕 중 오전 11시 며칠 전부터 두꺼비 귀요미의 쉼터가 바뀌었다.
메뚜기 토종 오이 택배 부치기 14kg 짜리 대 호박 수확으로 입이 쩍 벌어진다 ㅋㅋ 두꺼비는 마실 가고 없었다.